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5-30 오전 11:19:00

전상헌 후보 “관광산업이 농촌을 발전시킨다!”
5일장 관광지 육성, 힐링둘레길, 전근대역사문화벨트 등 공약

기사입력 2020-04-08 오전 10:51:15





더불어민주당 전상헌 후보(사진)가 농촌지역 발전방안으로 관광산업 육성을 제시했다.

 

그는 “10여년 전 세계 많은 도시들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그들 도시만의 자산을 관광산업으로 개발해 오고 있다. 경산은 우수한 역사·문화자산이 있지만, 관광자원을 활용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 자산을 활용하여 경산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소득을 높이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 후보는 자인5일장 관광지 육성 공약과 관련해 온라인과 모바일시장이 성장과 함께 전통시장은 물건을 사고파는 기능을 잃었다. 이제는 옛 기억을 추억하고 경험하는 곳으로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광객 유치 방안으로는 용성·자인·남사·남천의 자연환경을 활용, 도시인들이 쉴 수 있는 명상센터, 힐링둘레길를 조성하고 구시가지를 ·근대역사·문화벨트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는 경산의 전·근대자산을 후손에게 온전히 물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 경산의 아픈 역사로 기억된 코발트광산 학살사건은 경산은 아픈 역사지만 아파도 경산의 자산이기 때문에 기억하고 추모하는 관광자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 후보는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으로 나 홀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선거사무원들도 남천변 환경정화 활동과 횡단보도 피켓팅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