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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3 오후 5:33:00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다”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 62.86% 득표율로 당선

기사입력 2020-04-15 오후 10:48:36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 선거구에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가 당선됐다.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가 당선을 확정했다.

 

윤 당선인은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91.85% 개표가 진행된 12시, 총 투표수 141,109표 가운데 8만 8,684표를 얻어 62.86%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전상헌 후보는 3만 7,810(26.8%), 무소속 이권우 후보는 8,704(6.17%), 민중당 남수정 후보는 2,673(1.89%), 국가혁명배당금당 정해령 후보는 1,224(0.87%)를 얻는데 그쳐 낙선했다.

 

▲ 윤두현 당선인이 지지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윤 당선인은 당선 확정이 발표된 15일 밤 10시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자들과 승리를 자축했다.

 

이 자리에서 윤 당선인은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코로나 19로 경산의 피해가 컸던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한 윤 당선인은 예전의 평화롭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경산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 친구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는 윤 당선인
 

 

이와 함께 국회에 등원하는 즉시 약속한 공약들의 이행을 위한 기초 작업에 착수하겠다.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중앙부처를 상대로, 법령 개정이 필요한 정책은 입법을 통해 추진하겠다.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을 지낸 국정경험과 전문성으로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윤 당선인은 희망을 드리는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 경산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더 큰 경산 발전의 꿈을 완성하겠다. 항상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선거기간 경쟁을 펼친 모든 후보님께도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 기념 떡 케이크 절단식
 

 

윤 당선인은 16일 오전 경산실내체육관 개표소에서 당선증을 수령하고 곧바로 지역 곳곳을 돌며 당선인사를 할 예정이다.

 

21대 국회의원은 530일부터 임기를 시작해 2024529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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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박이
    2020-04-17 삭제

    축하드립니다 도의윈 시의원 젊은사람으로 꼭 교체해주세요 자질도 평가해서 백수 건달들 공천은 안됩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경산시민
    2020-04-17 삭제

    참 슬프다 슬퍼... 부디 원망하지 않도록 잘해주세요 ...

  • 에휴
    2020-04-16 삭제

    2024년 언제 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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