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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1 오후 4:02:00

“긴급 일반환자 위한 안전대책 마련해야”
오세혁 도의원, 감염병대책위원회에서 관리대책 주문

기사입력 2020-04-21 오후 4:34:50

▲ 경북도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는 21일 제2차 회의를 열어 경북도와 도교육청으로부터 코로나19 관련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오세혁 도의원이 코로나19 사태에 있어 긴급한 일반환자에 대한 경북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경북도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는 21일 제2차 회의를 열어 경북도 복지건강국과 도교육청으로부터 코로나19 관련 주요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오세혁 의원은 경산에서 17세 청소년이 병원의 진료 거부로 사망한 사건을 언급하며 코로나19 상황에서 긴급한 일반환자의 안전에 대한 강력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오 의원은 또, 재난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신청서를 단순화해 신속한 접수가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코로나19 대책회의에 전문가가 참석해 현장의 의견이 반영토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오 의원은 해외입국자의 지역확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히 주의하고 도교육청은 각 학교별로 지속적인 보건 교육을 통해 생활 속에서 방역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추후 유사 감염병 발생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매뉴얼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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