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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경산시-국회의원, 국비 확보 방안 모색
김주령 부시장, 국회 방문해 윤두현 의원과 예산간담회

기사입력 2021-07-08 오후 4:36:44






경산시와 윤두현 국회의원이 2022년 지역 현안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김주령 부시장과 시청 관계 공무원은 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윤두현 의원실을 방문해 예산간담회를 가졌다. 윤두현 국회의원은 최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날 경산시는 추진 중인 47개 사업(계속사업 32·신규사업 15)을 설명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윤 의원과 경산시는 남천~남산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친환경 나노섬유기술융합 니사이클 소재 산업화센터 구축 남천지구 등 하수관로 정비 등 핵심사업을 중점 논의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키로 했다.

 

윤 의원은 코로나19로 지방재정이 더욱 위축되어 그 어느 때보다 국비 확보가 중요하다.”, “신규사업 추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우리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꼼꼼하게 살피고, 향후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지역주민께 필요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산시와 수시로 소통하고 힘을 모으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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