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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국민의힘 경산당협, ‘대장동 특검’ 촉구
28일부터 주요 거점지역에서 대시민 서명운동 전개

기사입력 2021-10-29 오전 9:43:40

▲ 국민의힘 경산시당원협의회가 28일 경산공설시장 입구에서 대장동 게이트 특검을 촉구하는 피켓시위와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국민의힘 경산시당원협의회가 대장동 게이트의 진상 규명과 특검 도입을 촉구하는 대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당원협의회는 28일부터 당 소속 선출직 시·도의원과 주요 당직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경산역, 경산공설시장 등 각 지역구 거점지역에서 시민 서명운동을 이어간다.

 

첫 날인 28일 오후 4시 경산공설시장 입구에서는 시·도의원들과 운영위원 20여명이 특검을 거부하는 이가 범인입니다’, ‘민주당은 즉각 특검 수용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서명을 받았다.

 

경산당협은 “‘대장동 설계는 내가 했다라는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말을 국민들이 기억하고 있지만 현재 검찰수사로는 사건의 몸통과 키맨을 밝힐 수 없어 특검 촉구 서명운동에 나선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윤두현 국회의원은 시민과 당원들이 성남 대장동 개발비리의 진상규명이 미흡하다고 생각해 자발적으로 서명운동에 나선 것.”이라며, “국민 대다수가 지지하는 특검을 통해 비리를 비호하는 세력을 투명하게 밝혀내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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