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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오후 2:38:00

전상헌 위원장, 대선 선대위 중책 맡아
미래경제위 부위원장 및 총괄특보단 부단장 임명

기사입력 2022-01-10 오전 8:59:40






전상헌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장(50, 사진)이 이재명 후보 직속 미래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및 총괄특보단 부단장에 임명됐다.

 

미래경제위원회는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이광재 국회의원을 위원장으로 맹성규(인천 남동), 송옥주(경기 화성) 등 국회의원 11명과 민기영 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 김세용 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등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고 있다.

 

총괄특보단은 정성호(경기 양주)과 안민석(경기 오산), 이원욱(경기 화성) 국회의원 등을 단장으로 대선을 앞두고 지역 시민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후보에게 전달해 외연을 확장하고 지지층을 결속하기 위한 조직이다.

 

전 위원장은 지난 연말까지 양당 후보의 도덕성을 얘기했던 시간이라면 이제는 정책의 시간이 왔다. 시민들은 나의 삶, 나의 문제를 누가 잘 해결해줄 것인가를 고민하며 투표하실 것.”이라며, “앞으로, 제대로 이재명 후보와 함께 우리가 가야 할 미래비전을 유능하게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 “경북은 이재명 후보의 고향인 만큼 대선 최대 전략지역으로 TK지역 외연확장과 지지층 결집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특보단 부단장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륜고,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위원장은 이광재 국회의원 보좌관, 여시재 경영지원실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을 역임하고 지난 2020년 국회의원선거에서 경산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최근에는 대구한의대학교 객원교수, 수성대학교 특임교수, 한국가스공사 비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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