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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오후 2:38:00

“경산에서 나비의 날개짓이 시작됐다!”
민주당 경산지역위원회, 선대위 필승결의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2-01-23 오전 10:12:58

▲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회가 대전환 선대위 필승결의대회를 열어 본격 대선체제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회는 22일 오후 5시 롯데시네마 2층 선대위 사무실에서 대전환 선대위 필승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원욱 국회의원, 장세호 경북도당위원장, 대구·영천·포항·청도 지역위원회 지도부, 당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청년 선대위원장들의 결의문 낭독

 

 

전상헌 상임선대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전달, 이원욱 국회의원과 장세호 도당위원장의 인사, 결의문 채택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이어졌다.

 

이재명 대선후보와 송영길 당대표, 윤호중 원내대표를 포함한 1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영상으로 필승결의대회를 축하했고 참석자들은 공명정대한 활동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 전상헌 상임선대위원장 인사

 

 

전상헌 상임선대위원장은 이재명 후보의 고향인 경북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오늘 경산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청년 선대위원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당원들이 지역 곳곳에서 선거를 잘 이끌어 주실 것으로 믿으며 당원들과 함께 승리의 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원욱 국회의원은 가장 젊고 활기찬 도시 경산에서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시작돼 경북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이원욱 국회의원이 당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장세호 경북도당 위원장은 이제 머리로 하는 선거는 진다. 우리 당원 한 분, 한 분이 독립군, 의병과 같은 마음으로 주민들 속에 스며들어야 한다. 흩어져야 이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출범한 경산지역 선거대책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의 산하조직으로 각 분야의 인사들이 대거 선대위에 참여했다.

 

▲ 선거 대책위원 위촉

 

 

전상헌 상임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김종수 대학생위원장, 김기현 문화예술특별위원장 등 30대 남여 청년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고 어성호 종합상황실장, 신영범 노인위원장, 이범식 장애인위원장, 이도경 노동위원장 등 7명은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았다.

 

, 배향선 신복지위원장, 이흥락 을지키는 민생실천위원장, 배정훈 사회적경제위원장, 김용순 소상공인특별위원장, 신소일 사회복지특별위원장, 이현애 교육특별위원장, 전영배 주거복지특별위원장, 성기수 한반도평화경제특별위원장, 최영희 기후위기특별위원장, 임성진 체육특별위원장, 김봉덕 조직강화특별위원장 등이 분야별 특별위원장으로 선대위에 합류했다.

 

▲ 이재명 대선 후보의 영상 메시지

 

 

김윤식 전 지역위원장과 김찬진 전 경산시장 후보, 변명규 전 국회의원 후보 경선자 등 7명은 선대위 고문으로 참가했다. 대변인은 남광락 시의원과 서유현 씨가, 공보단장은 박선영 미디어특별위원장이 맡았다.

 

이 외에도 공명선거단장에 김영철, 온라인소통단장에 장혜은, 전략기획단장에 이진구, 공동유세단장에 이경원·김성룡, 총무본부장에 한보원, 공동조직본부장에 양재영·민향심, 여성본부장에 유미란, 청년본부장에 김영진, 노동본부장에 조기선, 홍보본부장에 홍승수, 직능본부장에 서창호, 농어민본부장에 김상호 농민위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Photo News]

 

▲ 22일 경산 선대위 사무실에서 열린 필승결의대회
 
▲ 이원욱 국회의원 연설
 
▲ 장세호 경북도당 위원장 인사
 
▲ 청년 선대위원장 인사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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