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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오후 8:58:00

윤두현 의원, 설 명절 민생행보에 나서
연휴기간, 전통시장 등 방문해 시민 목소리 청취

기사입력 2022-01-28 오후 4:49:25

▲ 28일 자인공설시장을 찾은 윤두현 국회의원이 명절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있다.




윤두현 국회의원이 대선을 앞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구 민생행보에 나서고 있다.

 

중앙 일정을 마치고 27일 경산에 내려온 윤 의원이 28일 자인공설시장과 자인119안전센터 및 치안센터를 연이어 방문했다.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 및 당원들과 자인공설시장을 찾은 윤 의원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인들과 주민들을 직접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어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에 돌입한 자인119안전센터와 치안센터를 찾아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윤 의원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침체된 민생경기를 현장에서 체감해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9일에는 하양지역 전통시장과 119안전센터, 30일에는 경산공설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 당원들과 경산역 일원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도 벌일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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