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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7 오후 1:13:00

“일하는 시장! 일등 경산 만들어내겠다”
오세혁 전 도의원 경산시장 선거 출마 공식화

기사입력 2022-03-22 오전 11:22:18

국민의힘 오세혁 전 도의원(58)이 오는 6.1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 국민의힘 오세혁 예비후보가 22일 경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6월 경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1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오세혁 예비후보는 22일 오전 1030분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일하는 시장, 일등 경산을 슬로건으로 내건 오 예비후보는 새롭게 출범해야 할 경산은 혁신의 과제 앞에 놓여있다.”, “무엇보다 가장 먼저 코로나로 침체된 민생 경제를 살피고 눈앞에 도래한 4차 산업 혁명을 경산의 새로운 첨단 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경산이 오랫동안 추진해온 대구지하철 1·2호선 트램 연장과 경전철 3호선 경산 연장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대임지구의 경북미래융합벤처타운을 제2 판교테크노밸리와 같은 ICT산업의 교두보로 완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대학을 지역 발전의 신거점으로 육성 중산지구 복합문화센터 건립 미래 농업을 위한 복합유통지원센터 건립 경산 웰니스 관광벨트 구축 대학병원 분원 및 응급실 유치 등 공약도 내세웠다.

 



 

 

, 오 예비후보는 최근 경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경산시장 적합도 여론 조사에서 3회 연속 1위를 기록한 점을 들며, 국민의힘 경선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는 이제 경산은 제자리걸음을 멈추고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아야 한다.”라며, “말보다 행동을 우선하고 직접 현장을 챙겨야 한다는 소신으로 반드시 경산을 일등 도시로, 경산시민을 일등 시민으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 예비후보는 경산초·경산중·대구 능인고·대구한의대를 졸업했으며, 최경환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2014년부터 재선 도의원으로 활동했다.

 

특히, 8년 동안 보좌관으로 최경환 전 의원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면서 누구보다도 경산에 대한 이해와 실전 경험이 풍부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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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산 주민
    2022-03-28 삭제

    이야기해보니 경산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더군요. 초심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 김삿갓
    2022-03-26 삭제

    오세혁 의원 인품이 괜찮은 사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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