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7-02 오전 7:55:00

안국중 경산시장 예비후보, 경산·하양·자인 3대 중심상권 활성화 공약 발표

기사입력 2022-04-20 오후 7:58:18

안국중 국민의힘 경산시장 예비후보

 




안국중 국민의힘 경산시장 예비후보는 19일 경산·하양·자인권의 3대 중심상권 활성화 사업을 발표했다.

 

안 예비후보는 오랜 역사적 전통과 사람이 모이고 이야기가 퍼져나가는 지역 중심에서 문화를 찾아내고 상권을 활성화해야 한다.”경산·하양·자인권의 3대 중심상권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경산 구도심 문화 산업지구를 조성한다.

경산 문화광장을 조성하여 공연, 전시, 축제, 판매, 나눔의 마당으로 활용하며 경산의 옛 도심을 중심으로 다양한 테마형 옛 길을 조성한다. 동남아 시장, 핸드메이드 골목 등 새로운 테마를 개발하여 시장상가의 문화적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경산 돼지골목, 옛 먹거리 골목을 복원·정비하여 추억의 거리 사업을 추진한다.

 

둘째, 하양 전통시장을 복원한다.

사람 중심의 도시디자인을 통해 하양공설시장의 상권 활성화 및 명품시장을 조성한다. 또한 개방형 시장으로의 변모를 통해 상권 활성화, 아케이드 설치, 전신주 지중화, 노면정비, 노면주차장, 공설주차장 설치 등 시장 환경개선을 추진한다.

 

셋째, 자인 옛 시가지 및 장터를 복원한다.

고향마을 자인의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자인권 및 공설시장 상권을 활성화 하고, 자인의 거리, 상점가 복원, 자인지역 특산의 장터 운영, 단오제 행사장 활용 및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유치한다.

 

안국중 예비후보는 국가 예산확보 및 도시발전 아이디어에 있어 본인만의 노하우도 강조했다.

 

안 후보는 행정고시 연수원 시절 동기들 중에 회장을 맡아, 중앙부처에 있는 고시 인맥을 잘 활용할 수 있을 뿐더러 대구시에서의 도시발전 성공사례(대구근대골목, 삼성라이온즈파크 및 대구FC축구장, 수성알파시티, 테크노폴리스, 김광석길, 치맥페스티벌 등)를 경산에 접목시킬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