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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오후 2:28:00

이철우 지사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 당부
경북도, 6월 1일까지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

기사입력 2022-05-13 오전 9:24:35






도민만을 바라보며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서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부탁드립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2일 오전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선거기간 중 중립을 지키며 각자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난해 사상 최초 국비 10조원 시대와 투자유치 10조원 시대 개막,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지역발전 사업이 내년 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실국별로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500만 규모의 경제권, 자치권의 완전한 보장이 꼭 필요하다는 점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가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선거기간 공직자로서 중립을 꼭 지키고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놓고 도정을 운영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의 지방선거 출마로 인해 경상북도는 선거가 끝나는 61일까지 강성조 행정부지사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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