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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5 오후 4:27:00

경산시 최종 투표율 ‘43.39%’
유권자 10만 73명 투표...개표작업 시작

기사입력 2022-06-01 오후 8:59:46

▲ 경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경산지역 개표소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산시 개표작업이 시작되고 있다.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가 1일 오후 730분을 기해 모두 마무리됐다.

 

경산지역은 총 선거인수는 23만 676명 가운데 10만 73명이 투표해 잠정 투표율 43.39%로 마무리됐다.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상 가장 낮은 투표율이다.

 

전국 투표율은 50.9%, 경북은 52.7%, 대구는 43.2%를 기록했고, 경산은 구미에 이어 경북도내에서 두 번째로 투표율이 낮았다.

 

··동 별 투표율을 보면 용성면 60.38%, 남천면 59.44%, 자인면 53.34%, 와촌면 51.2% 순으로 투표율이 높았고, 북부동 34.41%, 압량읍 38.94%, 동부동 41.44%은 낮았다.

 

현재, 각 투표소의 투표함은 경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로 옮겨져 봉쇄·봉인 등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815분부터 개표작업이 시작됐다.

 

현재, 개표소에는 250여명의 선거사무원들이 개표작업을 진행하고 각 정당의 개표참관인들도 개표절차를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Photo News]

 

▲ 개표장으로 이송되고 있는 투표함
 
▲ 가장 먼저 개표소에 도착한 투표 사무원들~
 
▲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장 현장
 
▲ 투표함의 이상여부를 살펴보고 있는 참관인들
 
▲ 개표작업을 주관하고 있는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
 
▲ 투표함 개함 및 분류작업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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