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뉴스
농작업 안전모델시범사업 추진 박차
8일 자인면 남신리 입구에 표지석 제막
기사입력 2010-05-10 오후 3:09:00

경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관리에 대한 농업인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8일 자인면 남신리에 농작업 안전모델시범마을 표지석을 세웠다.
‘농작업 안전모델시범사업’은 농작업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과 능력 향상으로 안전하고 능률적인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자인면 남신리에는 오는 2011년까지 3년간 2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 첫 해인 지난해에는 주민 건강 검진과 농작업 환경 등 안전상의 문제점과 유해 진단을 실시했고 올해에는 다목적 복지공간인 주민건강실 조성, 농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전동운반차 등 농작업 편의장비 보급, 농약사용 예방을 위한 농약 보관함 설치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농작업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근골격계관리교육, 운동프로그램과 함께 한 달에 1회씩 순천향대학교구미병원의 혈압측정과 건강상담도 실시할 계획이다 .
이상은 소장은 “지금까지 설치·보급한 기구와 편의장비를 활용하여 농작업 안전의식을 개선, 지속적 실천으로 농작업 재해예방은 물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