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2011년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지역사회 통합 역할

기사입력 2010-12-08 오후 1:22:45

▲ 지난 3일 경산시청 상황실에서 실시된 2011년도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컨설팅

 

 

경산시는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통합을 위해 오는 10일까지 ‘2011년도 지역형 예비사회적 기업’을 모집한다.

 

예비사회적 기업 신청자격은 주된 사무소 소재지가 경산시에 있고 중앙부처나 지자체에 등록·허가·신고·인증 등을 받은 조직(단체)이며 상법에 따른 회사, 비영리법인, 단체, 조합 등이 해당된다.

 

또, 정관이나 규약에 사회적 목적을 실현한다는 조항이 명시적으로 규정되어 있고, 사회적기업 인증계획서 취약계층 고용, 유급자를 고용해 영업활동을 수행 중이며, 회사인 경우 이익금의 2/3이상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신청 조직 또는 단체는 경북도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며 기업운영을 위한 근로자 인건비(일반 월90만원, 전문인력 월 150만원), 사업개발비,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과 함께 고용부 인증 사회적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행·재정적 도움도 받게 된다.

 

신청과 관련한 절차 및 관련서류는 경산시 홈페이지에 게시 중이며 경산시 일자리경제팀(053-810-5125)에 문의 또는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대구·경북 사회적기업 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비영리단체·사회복지단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컨설팅’을 실시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