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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최 의원, 국비예산 ‘5천49억원’ 반영
‘남천~청도 간 국도사업’ 391억원 등

기사입력 2010-12-20 오후 4:30:25

 

 

경산·청도 지역구 최경환 국회의원(사진)이 반영한 경북도의 2011년도 국비예산이 정부안보다 34억원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북도가 발표한 국회의원 지역구별 국비반영 현황을 보면, 최경환 국회의원이 2011년도에 확보한 국비 확정액이 정부안 5천15억원보다 34억원 증액된 5천49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국비가 확보된 사업은 ‘LED-IT 융합산업화 연구센터 건립사업’을 비롯한 계속사업 45건과 ‘경북테크노파크 제2벤처공장 조성’을 비롯한 신규사업 4건 등 총 49건.

 

가장 많은 국비가 배정된 사업은 ‘경부고속철도 사업’으로 3천200억원의 국비가 배정됐으며, ‘경산 남천~청도 간 국도 건립사업’ 391억원,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연장 사업’ 336억원, ‘청도 화양~풍각 간 국도 건립사업’ 195억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경산지역에 배정된 국비예산은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연장 사업’ 336억원,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39억원, ‘수해상습지개선사업’ 30억원, ‘지방산업단지 공업용수도건설사업’ 26억원, ‘국가지정문화재보수’ 31억원, ‘와촌하수관거사업’ 35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상북도는 8일 확정된 정부예산 분석 결과 국비예산 확보 규모가 사상 최대인 8조원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확보액 7조 115억원 보다 1조101억원(14%) 늘어난 총 8조 216억원으로 최대 현안인 경상북도 청사 이전, 고속도로·철도 등 광역 SOC사업, 미래 신성장동력 R&D사업 등 역점 시책사업 추진이 탄력을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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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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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주민
    2011-01-24 삭제

    장관직후보자들이 연이어 낙마하는 것을 보고 현 장관직을 맡고 계신 최장관님을 다시 한번 평가하게 되었습니다. 경산시민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경산으로 장관직을 그만두시고 내려오신다면 그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시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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