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뉴스
경산지식산업지구 사업추진 본격화
최경환 의원, 5일 핵심관계자 회의 주재
기사입력 2011-09-06 오후 4:49:40

▲ 하양, 와촌 일원 지식산업지구 조감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DGFEZ) 경산 지식산업지구(하양읍, 와촌면 일원) 개발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핵심 관계자들이 사업시행자 선정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과 개발 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최경환 국회의원은 5일 오전 서울 렉싱턴호텔에서 대우건설(주) 서종욱 사장, 심학봉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최병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김학홍 경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이태암 경산시장 권한대행 등 20여명과 함께 확대점검회의를 갖고 경산지식산업지구 조기 추진 및 개발 활성화 대책에 관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활발한 의견개진과 토의 끝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서 곧바로 TF팀을 만들기로 하고 관계기관 간의 마지막 조율을 거쳐 기본계획을 확정키로 했다.
또, 사업시행자인 대우건설(주)를 중심으로 한 SPC(경산경제자유구역 사업시행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동시에 추진키로 하고 향후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호 최대한 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경산지식산업지구 사업은 오는 10월 중 기본계획 확정과 SPC 설립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 실시계획 승인을 득한 다음, 토지보상에 들어가면서 본격 공사가 추진될 전망이다.
이날 최 의원은 “경산 경제자유구역은 그동안 6천억 규모의 차세대 건설기계부품단지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성사되도록 심혈을 기울였고, 첨단메디컬섬유, 전기자동차부픔, LED 신소재단지 등 국책사업 유치를 통한 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사업성이 충분하다 판단된다.”며,
“관계 행정기관의 전폭적인 행·재정적 지원이 뒷받침되도록 한 만큼 이제 사업 시행에 매진하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