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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 송림지구 수리시설 개보수
경산농어촌公, 3개 지구 개보수 설계 완료
기사입력 2011-11-10 오전 11:10:59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지사(지사장 김진관)는 영농편의를 도모하고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비 52억원을 투입해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을 시행한다.
대상 사업지구는 경산시 용성면 송림지구·대구 수성구 구천지구·청도군 이서면 대산지구 등 저수지, 용배수로, 양배수장 등 취약한 시설물을 위주로 3개 지구를 선정했으며, 이미 세부설계가 완료됐다.
해당 지구는 시설물 안전진단 결과, 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 우선 수리시설을 개보수해 지역 농업인들의 안전과 농업경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김진관 지사장은 “농업환경 및 농업경영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노후화된 수리시설물을 조기에 개보수하고 농림부 예산을 점진적으로 확보하여 지역농업인의 영농편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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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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