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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 중산 펜타힐즈 ‘100% 완전분양’
서한 이다음 계약 4일만에 완전분양 ‘고무적’

기사입력 2012-01-11 오전 9:05:09

경산 중산지구에 들어설 펜타힐즈 서한 이다음이 계약기간 내 100% 완전분양에 성공했다.

 

펜타힐즈 서한이다음은 지난해 12월 16일 모델하우스 공개 이후 청약, 계약이 연이어 진행됐고 계약 기간인 1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만에 100%계약을 보였다.

 

 

 

이는 서한이다음이 입지에서 비전, 제품, 저렴한 분양가, 분양권전매가능, 발코니 확장 무료시공, 중도금 60% 무이자융자 등 계약금 10%만으로 입주할 수 있는 조건과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 호세를 보이고 있는 부동산 경기가 반영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청약통장을 미리 챙기지 못해 순위접수를 놓쳤다는 한 시민은 “얼마간의 프리미엄을 주고 산다 하더라도 비싼 분양가가 아니며, 살아갈수록 더 오를 것을 확신하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분양을 맡은 대영레데코 김대엽 대표는 “시지생활권, 사월역세권 중소형 대단지라는 장작불에 펜타힐즈 신도시비전이라는 기름을 부은 양상.”이라며, “펜타힐즈 6천500여 세대 신도시의 첫 분양인 만큼 품질은 높이고 분양가는 낮춰 수익의 많은 부분을 수요자의 프리미엄으로 양보한 전략이 적효했다.”고 덧붙였다.

 

중산도시개발 이석환 부사장은 “앞으로 펜타힐즈에는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므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라며, “이번 결과와 열망을 토대로 1차보다 큰 규모의 차기사업을 연내로 앞당겨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서한의 조종수 사장은 “오랜만에 분양한 서한 이다음이 이토록 사랑받게 돼 기쁘다. 서한 이다음에 사는 것이 살아갈수록 기쁨과 자부심이 되도록 최고의 아파트로 완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펜타힐즈 서한 이다음은 전용면적 59㎡, 72㎡, 84㎡, 108㎡ 등 중소형 위주의 784가구로 구성돼 있다.

 

특히, 72㎡(29평)형에는 4-Bay 특화 설계를, 84m²(34평)형에는 방 4개가 들어서며, 108m²형은 2가구가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 돼 있다.

 

단지의 특징은 남향 위주의 평면 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이 양호하고 지하철 사월역에서 330m, 이마트 10m의 시지 생활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향후 호수 공원 등 자연친화적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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