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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리더, 이주노동자와 소통하다!”
사회통합위, 24일 경북TP서 소통아카데미 개최
기사입력 2012-10-10 오전 9:36:27
대학생, 이주노동자, 취업유학생들의 소통을 위한 ‘청년리더와 이주노동자가 함께하는 소통아카데미’가 오는 24일 오후 2시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대통령소속 사회통합위원회 경북지역협의회(의장 한재숙·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 유학생 등 청년리더, 이주노동자, 정책 담당자 및 전문가 등 50여명을 초청해 주제강연과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소통의 진정한 의미와 사회통합’이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소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년리더, 이주노동자와 소통하다’란 주제의 간담회를 통해 이주노동자들의 삶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재숙 경북지역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리더들이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 이주노동자들의 삶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이를 통하여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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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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