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 GAP인증 농업인 증가 추세
올해 GAP교육 이수자 지난해의 두 배

기사입력 2012-10-19 오전 9:05:21

 

 

 

고품질 안전농산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반영하듯 농산물우수관리(GAP)제도를 인증 받으려는 지역 농업인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센터에서 실시한 GAP 교육을 이수한 관내 농업인은 상반기 350명, 하반기 212명 등 총 562명으로 지난해 282명보다 두 배가 증가했다.

 

지난 17일 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하반기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에도 관내 GAP인증 신청농가 및 희망농업인 170여명이 참석하는 등 우수농산물을 생산하려는 농업인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는 농산물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토양·수질 등의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 또는 유해생물 등의 위해요소를 집중 관리해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으려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GAP인증 관련규정 및 절차와 농산물이력추적 관리제도, 농약안전사용 및 토양관리 요령에 대한 기본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를 위해 센터는 상·하반기 교육을 통해 농산물과 농약안전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 GAP 인증 및 이력추적등록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