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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포토소식]'경주 한국의 술과 떡 잔치'
전국 팔도 술꾼들이 다~ 모였다!

기사입력 2007-04-16 오후 2:47:03

유서깊은 황성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경주 한국의 술과 떡 잔치’가 첫날부터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첫날인 오늘 오후 4시 50분 주무대에서는 ‘베트남 후에시 민속공연’을 비롯하여 ‘씨야, 이재훈, 백지영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불꽃놀이’가 열리면 행사 분위기를 한껏 더 달궈질 것으로 보인다.

 

<포토뉴스 - 행사장의 이모 저모>

 

▼ 한국의 술 거리

 

▲ 이 많은 부스가 모두 한국의 술 무료 시음장이다

 

 

▲ 산삼주를 마셔본적 있는가!

 

 

▼ 경주 농특산물 쇼핑몰 '경주장터' 직판행사장

 

▲ 술 거리에서 떡 거리로 가는 길목에 경주농특산물 특판행사장이 있다

 

▲ 일찍부터 경주농특산품 홍보차 찾아주신 김경술 부시장(우측 두번째)

 

▲ 경주농특산물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 기능성 김치와 단석버섯란 시식장은 줄을 선다.

 

▲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는 행사장에는 활기가 넘친다.

 

▼ 떡 거리

 

▲ 이 많은 부스가 모두 무료 떡 시음장이다.

 

▲ 금번의 술과 떡잔치는 예년과 달리 각 도별 떡 명인들이 출품했다.

 

 

▼ 술과 떡 만들기 체험행사장

 

▲ 술과 떡 만들기 체험행사장이 열렸다.

 

▲ 술을 만드는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다.

 

 

▲ 떡을 실전에서 만들어 볼 수 있다.

 

 

▲ 경주와 같은 주 자를 쓰는 도시의 홍보관도 있다.

 

▲ 너무 넓어 쉬어가며 둘러보세요

 

 

▼ 전시 행사장

 

▲ 전시행사장 입구

 

 

▲ 신라염궁의 천연염색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 떡 이야기를 주제로 전시하고 있다.

 

 

▲ 떡을 만드는 오곡이야기를 전시하고 있다.

 

 

▲ 각종 테마별 상차리기가 전시되어 있다.

 

 

▼ 각종 체험 행사장

 

▲ 체험행사장 입구

 

 

▲ 아이와 작가가 함께 작품을 만들어 보고 있다.

 

 

▲ 이 많은 부스가 모두 체험행사 부스이다.

 

 

▲ 야외 민속놀이 체험장이다.
▲ 연날리는 아이들이 즐거워 보인다.

 

 

▼ 각종 먹거리

 

▲ 각설이 행사장은 항상 북적인다.

 

 

▲ 먹거리 골목은 항상 북적댄다.

 

 

▲ 경주의 각 읍면동에서 준비한 먹거리 골목이다.

 

 

▲ 부스마다 만원이다.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인가 보다!

 

 

▲ 케릭터분장은 아이들에게 항상 인기다.

 

▲ 아이들이 키다리 분장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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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윤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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