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설 운전자금 170개 업체 317억 추천
자금난으로 어려움 겪는 중소기업 경영 도움될 듯

기사입력 2013-01-28 오후 2:13:36

 

 

 

경산시는 설을 앞두고 자금난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170개 중소기업체에 운전자금 317억2천만원을 융자·추천했다.

 

이번 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무역업, 자동차정비업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융자추천 금액에 대해 일반 업체는 3%,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중소기업수상 업체 등 우대업체는 5% 이자를 시·도비로 지원한다.

 

시는 운전가금 지원이 인건비 및 자재대금 지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관내 기업체 수와 운전자금 융자신청 업체가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산 건설을 위해서 기업지원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