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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농어촌公, 농업기반시설 정비
지역 농업인 800여명에게 일자리 제공

기사입력 2013-03-12 오전 9:11:16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지사장 김진관)는 지역 농업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취약분야 농업생산기반시설 맞춤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용수공급기반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해당 지역농민들의 직접 참여한 가운데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시행된다.

 

경산·청도지역 물관리 취약 급배수시설을 대상으로 용배수로 114㎞의 퇴적토사 준설 및 수초제거작업 등을 통해 원활한 용수공급은 물론 집중호우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총 9천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800여명의 농업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 민원예방 및 농한기 농촌지역 일자리 제공으로 농외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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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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