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청년 여러분, 해외창업 도전하세요!”
중진공 2013 ‘이스라엘 해외창업인턴’ 모집

기사입력 2013-06-03 오전 10:02:23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지부장 김중교)는 ‘2013년 해외창업인턴(이스라엘 Start-Up)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6월 10일(월)까지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이 프로그램은 창업을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을 6개월간 이스라엘에 파견해 현지의 전문화된 창업교육과 창업기업에서의 인턴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글로벌 기업가로 성장해 성공적으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스라엘은 대표적인 창조경제 국가로서, 도전을 권장하는 기업문화인 ‘후츠파(Chutzpah)’* 정신으로 유명하다.

 

중기청과 중진공은 이러한 이스라엘의 벤처생태계에 대한 학습을 통해 청년창업가를 양성하고자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대학교(Tel Aviv University)’ 내 창업전문 교육기관인 ‘스타타우(StarTau)’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 후츠파(Chutzpah) : ‘주제넘은, 당돌한, 놀라운 용기’를 뜻하는 이스라엘 고유어

 

‘해외창업인턴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창업 아이템 또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자 또는 4인 이하의 팀으로서, 영어로 진행되는 교육 과정을 소화할 수 있는 어학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어학실력과 창업계획에 대한 우수성을 심사해 15명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국내 기본교육과정을 거쳐 7월 중순에 이스라엘로 파견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현지에서 2개월 동안 ‘스타타우(StarTau)’의 창업교육을 이수한 후 ‘텔아비브 글로벌시티(Tel Aviv Global City)’ 내 600여개의 창업기업에서 4개월간 인턴과정을 통해 실제적인 업무와 벤처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국내·외 교육비와 왕복 항공료, 보험료, 비자발급비 등이 전액 지원되고, 현지체재비의 일부도 매월 지급된다. 총 6개월간의 활동 종료 후 우수팀을 선정해 현지 창업지원시설에 입주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한다.

 

중진공 김중교 경북남부지부장은 “이스라엘의 혁신성과 벤처생태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더 많은 청년 창업가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팀은 6월 10일(월)까지 정부해외인턴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www.ggi.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중진공 수출마케팅처로 하면 된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