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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건화이엔지, 경산시 ‘이 달의 기업’
자동차산업의 성장동력, 700억 매출 중견기업

기사입력 2015-07-02 오전 10:06:02

 

 

 

진량공단 내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제품 전문 생산업체인 ㈜건화이엔지(대표 허용훈)가 경산시 ‘이 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지난 2005년 설립, 진량공단 내 본사와 공장을 갖고 있는 ㈜건화이엔지는 자동차 엔진의 핵심부품인 알루미늄 다이캐스팅과 조향장치용 등속조인트 부품을 생산해 2014년 기준 매출액 700억원, 자산총액 420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2006년부터 꾸준한 매출성장 및 품질안정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있으며 260여명의 종업원과 70여개의 협력업체를 운용하며 지역 고용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0년 고용우수기업 인증, 2011년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및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으로 고용창출, 경영혁신, 기술혁신을 달성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기업부설연구소와 중국·인도 현지법인을 설립해 전체매출의 31% 규모를 수출하고 있다.

 

허용훈 대표는 지역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노사협의회를 통한 노동자와의 화합과 유대, 종업원 복지후생에도 힘을 쏟고 있다.

 

경산시는 2일 오전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최영조 시장, 허용훈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달의 기업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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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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