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주말 sports 소식]
이승엽 일본 진출 이후 100호 홈런

기사입력 2007-07-02 오전 11:22:14

이승엽이 일본프로야구 진출 이후 100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승엽은 1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일본 진출 3년 6개월 만에 100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승엽은 1-0으로 앞선 2회초 무사 1루에 오른 첫 타석에서 히로시마 왼손 선발 아오키 다카히로의 초구를 강하게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승엽은 이날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최근의 부진에서 탈출하려는 희망을 보였다.


이날 홈런은 일본 진출 432경기 만에 올린 쾌거이고, 개인 통산 424개째, 그리고 올 시즌 15호 째 홈런이다.


특히 지난해 5월 포기했던 자신의 특기 ‘외다리 타법’으로 홈런을 만들어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승엽은 인터뷰를 통해 “이제 외다리타법으로 매 경기 좋은 성적을 남기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FIFA 청소년 월드컵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팀 미국과 1-1 무승부~

 


'FIFA 청소년(U-20) 월드컵 2007'에 출전 중인 청소년 대표팀은 1일 미국과의 첫 경기에서 시종 일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지만, 1-1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라질, 폴란드, 캐나다와 한 조를 이루고 있는 대표팀은 평가전을 통해 이번 대회의 다크호스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날 경기서도 인정받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표팀은 신영록과 하태균이 3·4차례 완벽한 득점찬스를 만들어내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으며, 전반의 공격적인 플레이는 남미축구를 연상케 할 정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FIFA는 홈페이지를 통해 같은 조 세계최강 브라질을 꺾은 폴란드와 미국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대한민국의 전력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청소년 대표팀은 오는 4일(한국시간) 삼바군단 브라질과 조별 예선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