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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1 오후 5:08:00

‘금리 2%, 최대 2억 대출’
경산시 농촌주택 개량사업 신청·접수...2월 20일까지

기사입력 2019-01-26 오전 9:11:20





경산시는 농촌지역 주거문화 개선을 위해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시행한다.

 

농촌주택 개량사업은 노후주택 개량희망자와 귀농·귀촌자 등이 주택을 신축할 경우 융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출 한도는 신축 최대 2억원, 증축 최대 1억원으로 대출 가능 금액은 농협의 여신규정에 따라 산출된다. 금리는 고정금리 2% 또는 변동금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대출 상환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이 가능하다.

 

다만, 단독주택의 연면적 150이하일 경우에만 융자 지원이 가능하며 취득세는 연면적 150이하의 주거용 건축물, 재산세(5) 면제는 주거전용 면적이 100이하일 경우에만 혜택이 주어진다.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220일까지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농촌주택 개량사업 뿐 아니라 노후 지붕 개량 50동과 빈집정비 15동을 선정해 지붕 개량 최대 200만원, 빈집정비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본 사업도 주소지 읍··동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낡고 불량한 주택의 개량을 통해 주거환경과 정주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대상자들의 사업 여부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포기자 발생 시 추가 대상자를 선정, 조기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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