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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5 오후 4:52:00

3월부터 ‘공공근로·지역일자리사업’ 시행
저소득 취약계층 및 실업자 215명 일자리 제공

기사입력 2019-02-28 오전 11:16:20





경산시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630일까지 ‘2019년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행정자료 전산화, 꽃길 조성, 공공시설 개보수 및 관리, 사회단체 지원 등 총 12개 사업에 192,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마을 가꾸기 및 지역 유휴공간 시설 활용 사업에 23명을 선발했다.

 

근로조건은 청년층인 경우 주 35시간,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8,350원으로 출근일수에 한하여 간식비 5,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 5대 보험 가입, 주간 및 월간 근로일수를 개근한 자에게 유급 주휴일 및 연차 유급휴가가 부여된다.

 

최영조 시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일자리사업 발굴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움이 되도록 하며 참여자들에게 공공 일자리뿐만 아니라 직업훈련 및 다양한 구인구직 매칭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민간 일자리 취업으로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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