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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1:47:00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경산시 노인일자리사업 일원으로 실버카페 개소

기사입력 2019-04-13 오전 9:15:10

▲ 경산수영장 내에 설치된 실버까페 <다시, 봄> 운영 어르신들



경산시는 노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경산수영장 내 실버카페 다시, 을 개소했다.

 

다시, 카페는 노인 일자리 시장형 사업으로 바리스타 자격을 가진 인력을 활용해 자체 교육과정을 수료한 경산지역 만 60세 이상 어르신 12명이 21조로 교대 근무하며 주 6일간 운영하게 된다.

 

본 사업을 주관하는 경산시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경산시니어클럽은 카페는 노인 일자리 민관협력 모델로써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노인의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노인인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또한 경산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의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 정화나 순찰업무 등 단순한 작업을 추구하던 기존의 노인 일자리를 탈피해 어르신들의 높아진 직업의식 수준을 반영한 전문 일자리를 발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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