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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경산기업연구소장협의회, 사무국 개소
(재)경북IT융합기술원 내 자리...교류협력 활성화 기대

기사입력 2019-05-28 오후 4:03:29

▲ 경산지역 기업 연구소장들의 협의체인 <경산기업연구소장협의회>가 진량읍 소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내에 사무국을 마련하고 28일 개소식을 가졌다.



경산기업연구소장협의회의 사무국이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 마련됐다.

 

경산시는 28일 오전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서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 이장식 부시장, 엄재상 경산기업연구소장협의회 위원장, 회원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기업연구소장협의회 사무국 개소식을 가졌다.

 

경산기업연구소장협의회는 지역 연구개발 활성화와 기업 간 공동 연구개발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지난 20173월 기업체 연구소장 40여명이 발족한 단체로 그동안 정보 공유, 연구개발 수요 발굴 등 역할을 해왔다.

 

▲ 개소식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협의회 회원들~~
 

 

2019년 현재 자동차 부품, 전기·전자·SW, 바이오뷰티·헬스케어 3개 분과에 60개 기업이 활동하고 있으나 사무공간이 없어 불편함을 겪어왔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내에 문을 연 사무국은 분과별로 기업들이 요청하는 최신 연구동향과 직접 수집한 해외시장 자료를 비치해 최신 동향 자료를 제공하고 기업인들이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이장식 부시장은 우리 기업들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지역의 산업 인프라를 잘 활용해공동연구 과제 발굴 등 지속적 협력을 해나간다면, 기업과 지역 산업의 성장에 큰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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