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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3 오후 6:46:00

압량면 당리리~남산면 인흥리 간 도로 개통
사업비 60억원...도로길이 600m, 폭 12~25m 규모

기사입력 2019-08-21 오후 2:12:38

▲ 20일 개통한 압량면 당리리~남산면 인흥리 간 도시계획도로 전경



압량면 당리리와 남산면 인흥리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가 20일 개통했다.

 

이 도로는 총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길이 600m, 12~25m 규모로 건설됐으며 지난 201712월 착공해 최근 개설공사를 마무리했다.

 

도로 개통으로 전지리, 사월리 등 지역에 소재한 기업체의 출퇴근 및 물류수송이 용이해지고 인근 주민들의 교통편의와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도로와 연결되는 남산~하양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가 설계 중에 있어 공사가 완료되면 경산시의 남북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의 기능을 하게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계획도로의 개설과 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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