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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31 오후 4:05:00

사정동 남천강변 ‘더 샤프한 아파트’ 추진
주택조합 아파트...경산역·남천강변 등 개발 호재

기사입력 2020-09-17 오후 1:34:14

▲ 강변 사정동 더 샤프한 아파트 투시도. (제공=사정동지역주택조합)



남천강변 사정동 일원에 주택조합 아파트인 강변 사정동 더 샤프한 아파트건립이 추진된다.

 

강변사정동지역주택조합은 이번 주말 창립총회를 열어 더 샤프한 아파트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강변 사정동 더 샤프한 아파트예정지는 경산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뒤로는 성암산, 앞으로는 남천강변이 위치한다.

 

특히, 2023년 대구권 광역철도가 개통되고 경산역 역전마을 르네상스 도지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는 등 주변의 호재들을 품고 있다.

 

아파트 단지는 사정동 일대에 지하 2, 지상 295개동, 전용면적 59·84A·B형 총 403가구로 건립된다.

 

4BAY구조의 판상형 구조로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지상에는 주차공간 대신 넓은 중앙광장·공원이 조성된다. , 아파트 내부는 스마트폰으로 가전 및 전기, 가스 등을 제어하는 스마트 시스템이 구축된다.

 

사업은 강변사정동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남주개발·경산아이앤씨가 대행사로 참여한다. 현재 97%의 토지 확보를 마치고 정평동 소재 롯데시네마 건물에 주택홍보관을 열었다.

 

주택조합 관계자는 주택조합 아파트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업무대행사에서 추가분담금이 발생하면 업무대행비 50%를 조합사업비로 귀속한다는 내용의 업무보증서를 발행하고 1군 시공사가 아파트 건립사업에 참여하는 등 최대한 사업을 안전하고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택조합은 19일 창립총회를 열어 분담금 납부방법, 동호수 배정방법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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