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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4 오후 3:14:00

市, ‘2021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모집인원 163명...12월 4일까지 읍·면·동 방문 신청

기사입력 2020-11-21 오전 8:51:04





경산시는 오는 124일까지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 참여의 기회를 주고 근로 연계를 통한 장애인 복지 실현 및 자립생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일반형일자리(40시간, 1,822,480) 28, 일반형(시간제)일자리(20시간, 911,240) 15, 복지일자리(56시간, 488,320) 120명 등 총 163명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1123일부터 124일까지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해야 하며 서류 접수와 면접 등 심사를 통해 12월 중으로 참여여부가 최종 통보될 예정이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기간은 202111일부터 1231일까지이며 참여자들은 공공기관 행정업무보조, 환경미화,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홍보 및 계도 등 업무를 하게 된다.

 

정원엽 사회복지과장은 “2021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전년대비 모집 인원이 38% 증가했으며, 2021년도부터는 경상북도 교육청 정보센터를 신규 배치기관으로 마련해 일자리 참여자들을 파견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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