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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경산새일센터, 여성 일자리 일촌기업 협약
삼일방직(주), ㈜내외리버스케어 등 2개 업체 추가 참여

기사입력 2022-06-29 오후 1:56:32

▲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9일 삼일방직(주)과 (주)내외리버스케어와 가족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을 체결했다.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최순희)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가족·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일촌협약 기업은 직물 제조기업인 삼일방직()와 스포츠서비스업체인 ()내외리버스케어가 선정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해당 기업들은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여성 인력 채용, ·가정 양립지원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새일센터에서는 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양성 발굴, 새일여성인턴쉽, 기업환경개선, 양성평등 교육을 우선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2개 협약기업 외에도 13개 일촌협약 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가족 친화적 일터 조성과 워라벨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장에서 보고 느낀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순희 센터장(여성가족과장)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업은 가족·여성친화기업으로서 더 나아가길 바라며, 시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기업들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2개 협약기업을 포함, 96개 기업과 일촌협약을 체결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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