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대회’ 장려상 수상
남산면 대추 재배 청년농업인 김민수 씨

기사입력 2022-09-06 오후 2:40:17

▲ 2022년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한 남산면 김민수 씨.




지역 청년농업인 김민수 씨(30)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2년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참신한 농산업 창업 소재를 보유한 농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이번 경진대회에서 김민수 씨는 자신이 개발한 농산물 운반 코너 보호장치를 출품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 씨의 아이디어는 농산물 생산 현지에서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해 농산물 손실 방지와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평가됐다.

 

김민수 씨는 한국농수산대학 과수과를 졸업하고 23살부터 경산시 남산면에서 8년째 대추를 재배하고 있는 청년농업인이다. 그는 경산시 4-H연합회 회원으로 지역과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성공모델을 구축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꿈을 펼칠 수 있는 농업,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 서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