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뉴스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노래를~
경산 시민노래교실 첫 개강 실시
기사입력 2007-02-01 오후 6:37:03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월 1일 오후 1시 경산시 거주 20세 이상 시민 4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노래교실"을 개강했다.
| |
| ▲ 시민노래교실 첫 개강! |
최병국 경산시장은 개강식에 참석해, 앞으로 노래교실을 이끌고 갈 윤정아 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노래교실을 다녀온 사람이 병까지 낳아서 돌아왔다더라.”며 농담 섞인 인사말을 해 참석한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즐거워했다.
| |
| ▲ 인사말을 하는 최병국 시장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은 노래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다. 대강당은 4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빈곳을 찾아볼 수 없었고,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시민들의 얼굴에서 일상에 지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 |
| ▲ 박수치며 노래하며~ |
| |
| ▲ 얼~~~쑤! 신이난 할머니 |
윤정아 강사는 “여러분과 만나게 돼 기쁘다. 앞으로 신명나는 노래로 즐거운 노래교실을 만들자.”고 말하고, 다 함께 ‘당신이 최고야’, ‘무조건’, ‘멋진 인생’ 등의 노래를 부르며 참석자들을 이끌었다.

▲ 윤정아 강사 모습

▲ 흥겨운 무대에서~~
경산 시민회관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노래교실을 운영한다.
| |
|
이 기사는 경산인터넷뉴스에서 100년 간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광고 및 행사 홍보 시 경산인터넷뉴스를 이용하면
그 효과는 생각의 2배입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empal.com
☎053)811-0993/ Fax 053)811-0995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