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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노래를~
경산 시민노래교실 첫 개강 실시

기사입력 2007-02-01 오후 6:37:03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월 1일 오후 1시   경산시 거주 20세 이상 시민  4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노래교실"을 개강했다.

 

▲ 시민노래교실 첫 개강!

 

최병국 경산시장은 개강식에 참석해, 앞으로 노래교실을 이끌고 갈 윤정아 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노래교실을 다녀온 사람이 병까지 낳아서 돌아왔다더라.”며 농담 섞인 인사말을 해 참석한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즐거워했다.

 

▲ 인사말을 하는 최병국 시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은 노래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다.  대강당은 4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빈곳을 찾아볼 수 없었고,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시민들의 얼굴에서 일상에 지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 박수치며 노래하며~

▲ 얼~~~쑤! 신이난 할머니

윤정아 강사는 “여러분과 만나게 돼 기쁘다. 앞으로 신명나는 노래로 즐거운 노래교실을 만들자.”고 말하고, 다 함께 ‘당신이 최고야’, ‘무조건’, ‘멋진 인생’ 등의 노래를 부르며 참석자들을 이끌었다.

 

▲ 윤정아 강사 모습

▲ 흥겨운 무대에서~~

 

경산 시민회관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노래교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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