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FIFA 실사단, 조추첨 행사장 '대만족'
EXCO 시설과 준비상황 손색없다 평가
기사입력 2010-07-26 오전 9:09:48
FIFA실사단 단장인 해롤드 마이네 니콜스 칠레축구협회장을 포함한 5명으로 구성된 실사단은 지난 19일 일본을 시작으로 2018 및 2022 월드컵 개최를 신청한 9개국을 실사에 나서고 있다.
|
이날 대구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속에 도착한 실사단은 EXCO 5층 국제회의실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의 환영사와 김재효 엑스코 사장으로부터 공사중인 엑스코의 시설과 5층 컨벤션홀, 1, 3층 메인 전시장과 회의실 등을 안내 받았다.
본선 조추첨장으로 사용될 메인행사장(조추첨) 및 미디어센터 본부호텔 등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경청한 실사단은 크게 만족해하면서 EXCO의 시설과 대구시의 각종 준비상황이 본선 조추첨장으로 손색이 없음을 확인했다.
|
특히 엑스코는 2003유니버시아드대회 당시 프레스센터와 방송센터등 미디어센터로 활용된 바 있고 2011년세계육상선수권대회 총회 장소로 사용될 예정으로 있는 등 다양한 국제행사를 개최한 경험도 있다.
김범일 시장은 “2022월드컵 개최지로 한국이 선정되어 본선 조추첨 행사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하게 되면 확장된 엑스코가 국제적으로 크게 알려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22월드컵이 반드시 한국에 유치되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대구/전다지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