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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일자리비상대책T/F팀 가동
청년·노인·여성 부문 각계 전문가로 팀 구성
기사입력 2011-12-01 오후 3:30:11

경북도는 11월 30일 오후 정무부지사실에서 일자리 비상대책T/F팀 회의를 열어 청년·여성·노인·다문화 부문의 새로운 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일자리비상대책T/F팀은 민선 5기 도정 최우선과제인 일자리창출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동력을 전달, 더 좋고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기울이기 위해 지난 24일 구성됐다.
이인선 정무부지사가 팀장을 맡고 교수, 연구원, 경총, 상공회의소, 여성일자리 관계자, 실무진 등 총 21명으로 구성, 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는데 필요한 분야별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일자리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도개선 등 추동력을 확보한다.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실업률 등 고용여건은 양호한 편이다. 반면 도민이 느끼는 체감도는 아직도 부족하다.”라며, “T/F팀에서 지혜를 모아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경북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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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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