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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강변 열린 ‘기공체조교실’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목.토, 저녁 8시부터
기사입력 2012-08-06 오전 10:29:43
경산시는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 7월 24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남천강변 솔밭 숲(서부초 인근)에서 ‘기공체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기공체조교실은 매주 화, 목, 토요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전문 기공체조 강사의 지도로 운영되며 기공체조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 종료 시 보건소 한방허브실에서 신체 계측, 체성분 분석·검사 등을 지원하고 프로그램에 80% 이상 출석한 시민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도 나눠준다.
서용덕 보건소장은 “기공체조는 성장발육단계의 유소년부터 퇴행단계인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수행이 가능한 운동으로 일반 스트레칭과 달리 신체동작에 의미를 부여하며 느긋한 마음으로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검진진료담당(810-63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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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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