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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7 오전 9:22:00

“학교 뒷 담장이 아름다운 벽화로 변신”
영남대 미술학부 학생들, 범죄 취약지를 아름다운 벽화거리로 조성

기사입력 2019-08-01 오후 1:50:53

자인면 교촌리 자인초등학교 북편 담장이 아름다운 벽화로 변신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아름다운 벽화로 변신한 자인면 교촌리 자인초등학교 북편 담장



이번 벽화거리 조성은 경산경찰서(서장 김봉식)안전 심포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산시와 영남대 미술학부 학생들이 협업하여 CPTED(셉테드 :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 기법을 활용한 학교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벽화의 테마는 사계절을 표현하였으며 노후된 담장에 봄·여름·가을·겨울을 나타내어 도시미관 개선에 노력하고 어두운 골목길에 참수리보안등 설치로 조도를 개선하여 범죄분위기 제압에 힘썼다.


 




벽화 조성 후 인근 주민들은 벽화와 조명으로 인해 어두운 거리가 벽화와 조명으로 화사해져서 골목에 생기가 넘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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