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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30 오전 11:19:00

서요양병원, 환자 2명 추가 확진
확진자 50명 돌파...경산시 28일 총 확진자 607명

기사입력 2020-03-28 오후 6:07:22

계양동 소재 서요양병원에서 오늘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50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는 62세 여성과 75세 남성으로 서요양병원 환자이다. 이들은 유증상자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오늘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서요양병원은 지난 19일 병원 종사자가 첫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2034, 255, 268, 282명 등 꾸준히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한편, 28일 오후 4시 기준 경산시 확진자 수는 607명으로 전날 대비 2명이 늘었다. 사망자는 16, 완치자는 322, 자가격리 588, 검사 중인 인원은 87명으로 집계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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