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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27 오후 6:07:00

최영조 시장 사퇴 촉구 ‘국민청원’
‘재난 긴급생활비’ 지급 부적합 판정과 늦장 지급에 대한 ‘불만 표출’

기사입력 2020-05-21 오후 3:21:40





20경산시 긴급생활비 지급기준과 최영조 경산시장의 사퇴를 촉구합니다.”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개시됐다.

 

2114시 현재 청원 참여인원은 1500명을 넘어섰다.

 

청원인은 경산시의 코로나19 재난 긴급생활비 지급기준과 심사지연에 따른 늦장 지급을 이유로 경산시의 무능하고 안일한 행정을 고발한다.”며 책임자인 최 시장의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다.

 

이에 대해 경산시 관계자는 재난 긴급생활비 지급기준은 경상북도의 지침에 따라 소득과 재산을 모두 적용해야 하고, 심사와 지급이 다소 늦어진 점은 다른 지역은 기준중위소득 85% 이하 가구만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는 반면, 경산시는 시비를 부담하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신청자 수가 급증했기 때문이라며 시민들이 이 점을 이해해 주길 바랐다. 아울러 20일 기준 지급률이 91%인 바, 다음 주 초면 지급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급기준을 건강보험료로 단순화한 대구시와는 달리 조회와 심사 가지 수가 많은 재산 기준을 적용한 경상북도의 20일 기준 전체 재난 긴급생활비 지급률은 96.4%에 이르렀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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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2020-05-23 삭제

    우리 어른은 90대 독거노인 인데도 아직 깜깜 무소식 91%로 지급 되었다는데 참이상하네.

  • 장해자
    2020-05-22 삭제

    소득과 재산 모두를 찿아내느라 투입한 500백명의 인건비로 경산 시민들. 모두에게 지급해도 될텐데. 참이상한. 행정이군요

  • 장해자
    2020-05-22 삭제

    소득과 재산 모두를 찿아내느라 투입한 500백명의 인건비로 경산 시민들. 모두에게 지급해도 될텐데. 참이상한. 행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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