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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1 오전 8:21:00

멕시코 국적 5세 아동 ‘확진 판정’
해외유입 사례...경산 663번 동생...가족 3명 확진

기사입력 2020-11-02 오전 8:19:59

1일 경산에서 해외유입 확진자가 추가됐다.

 

확진자는 멕시코 국적 5세 아동으로 지난 1019일 확진된 7세 아동(경산 663)의 동생이다.

 

지난 10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당시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가 31일 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동국대 경주병원에 입원 조치됐다.

 

해당 아동은 입국 당시 가족과 친척 등 4명과 함께 입국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앞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2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665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해외입국 사례는 16건으로 집계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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