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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8 오전 9:34:00

청도 확진자 접촉 50대 여성 ‘양성’
밀접 접촉자 8명 자가격리...16명 능동감시

기사입력 2020-11-18 오전 8:54:25

17일 경산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경산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씨로 지난 117일 청도 147번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16일 접촉자 통보를 받고 17일 경산시 보건소에서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안동의료원에 입원 조치됐으며 몸살과 근육통 등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방역당국은 A씨와 밀접 접촉한 가족 등 8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16명을 능동감시자로 분류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에 따라 18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676명으로 늘었다.

 

한편, 경산 675번 확진자가 근무했던 경산지역자활센터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70여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7일 추가 확진자 현황>

 

경산 676번 확진자(50) / 몸살,근육통 증상 / 확진자(청도 147) 접촉

11.7 청도 147번 확진자 접촉 11.16 접촉자 통보 11.17 경산보건소 검사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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