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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0 오후 4:28:00

청도 감 농장 관련 60대 여성 ‘확진’
영남대 음대 관련 확진자 6명(경주) 추가 발생

기사입력 2020-11-29 오전 9:27:55

28일 지역감염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경산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지난 11월 중순 청도 감 농장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자가격리 중이었다가 격리 해제를 위한 마지막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확진자의 자택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료했으며 현재까지 확진자와 관련한 밀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남대 음대 관련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6명 모두 경주시에 주소지를 둔 영남대 음대 학생들로 28일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 조치됐다.

 

방역당국은 관련 확진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즉각대응팀을 파견해 확진자 동선파악과 방역대책에 나서고 있다.

 

한편, 29일 오전 9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688명을 기록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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