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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4 오후 4:33:00

백천동 소재 어린이집에서 교사 2명 확진
보육교직원 선제검사에서 나와...해당 어린이집 50여명 검사

기사입력 2021-04-08 오후 1:34:46

▲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 대한 선제검사가 진행된 지난 7일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받기 위한 줄이 이어져 있다.





백천동 소재 한 민간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경산시가 지난 7일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선제검사에 해당 어린이집 교사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어린이집 원생과 교직원 등 50여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이동동선 등 역학조사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경산은 8일 오후 1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068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번 선제검사는 관내 어린이집 167개소의 보육교직원와 종사자 1,617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실시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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