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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사정동 교회 4명 등 확진자 6명 발생
경산 누적 1,098명...초등학생 2명 확진, 학교 전수검사

기사입력 2021-04-11 오전 8:07:43

10일 경산에서 확진자 6명이 나왔다.

 

사정동 소재 A교회에서 4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 가운데는 관내 모 초등학교 학생 2명이 포함돼 해당 학교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됐다.

 

, 지역 모 병원의 식당에서 근무하는 용역업체 직원 1명이 확진돼 식당 이용자들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조치됐다.

 

이 교회에서는 8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50대 확진자가 나온 이후 9일에는 13명이 추가 확진됐고, 104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다.

 

보육교직원 전수검사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관내 B어린이집에서도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11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098명까지 늘었다. 10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6, 포항 5, 경주 1, 김천 1명 등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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