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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오후 2:39:00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영주·문경’ 포함
코로나19 안정화 평가...5월 24일 0시부터 적용

기사입력 2021-05-21 오전 11:23:41






경상북도는 524() 0시부터 12개 군 지역에 영주시와 문경시를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시행한다.

 

*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진, 울릉, 영주, 문경

 

경북도는 지난 426일부터 12개 군에서 개편안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 12개 군에서는 지난 26일간 총 24, 일일 0.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청송군 주왕산면에서 57일 수도권 확진자 접촉으로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으로 확산을 차단했다. 이번 개편안 실시 이후 경북 12개 군 지역은 식당, 카페 등 자영업 매출 증가로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거두었다고 경북도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미실시 11개 시·군에 대한 확대적용을 검토했고, 중대본과 협의를 거쳐 코로나19가 안정된 영주시, 문경시도 524일부터 확대 실시키로 했다.

 

참고로 5월 중 영주시는 총 8(일일 0.4), 문경시는 총 5(일일 0.2)이 발생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범실시로 서민경제가 살아나고 있으며, 영주시와 문경시의 확대실시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다.”, “방역과 경제의 조화를 위해 방역에 대한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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