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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 우즈벡 국적 0세 아동 확진
이슬람교도인 가족으로부터 감염...격리 중 확진

기사입력 2021-05-29 오전 9:04:29

28일 경산에서 확진자 1명이 나왔다.

 

확진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0세 영아로 지난 518일 가족이 확진된 이후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먼저 확진된 가족은 이슬람교 라마단 관련 확진자이다.

 

이에 따라 경산은 29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320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5, 김천 5, 구미 1, 경산 1, 영덕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514일 확진자(포항 #588)의 접촉자 1, 527일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2, 527일 확진자(포항 #619)의 접촉자 1, 528일 확진자(포항 #624)의 접촉자 1명이 감염됐다.

 

김천에서는 S단란주점 관련 526일 확진자(김천 #281)의 접촉자 3, S단란주점 관련 527일 확진자(김천 #284)의 접촉자 1, S단란주점 관련 518일 확진자(김천 #236)의 접촉자 1명 등 5명이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525일 확진자(서울)의 접촉자 1명이, 영덕군에서는 528일 확진자(영덕 #4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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