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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오후 2:39:00

경산, 7월 1일부터 8인까지 모임 가능
도내 전 시·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적용

기사입력 2021-06-28 오전 8:30:53

경상북도는 7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경상북도는 426일 도내 10만명 이하 12개 군에 대해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국 최초로 시범 실시했다.

 

이어, 527일 영주와 문경, 67일 안동과 상주, 621일 김천을 확대했고 71일부터는 포항, 경주, 구미, 경산, 영천, 칠곡 등 6개 시·군으로 확대, 전 시·군이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실시한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의 핵심내용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해제 500명 이상 집회 금지 500인 이상 행사의 지자체 신고 시설별 이용인원제한 전반적 강화(: 노래연습장, 오락실 등 이용인원이 4에서 6)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30%에서 50%로 확대 및 모임·식사·숙박 자제 등이다.

 

경북도는 최근 전국적 코로나 확진자 증가, 변이바이러스 확산, 사회적 거리두기의 급속한 이완 등 위험요인을 예방하기 위한 중대본의 2주간 이행기간 권고에 따라, ·군별로 자율적으로 단계적 실행방안을 결정토록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포항, 경주, 경산, 영천 등 4개 시는 9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상주, 문경, 경산, 청도, 예천 등 10개 시·군은 종교시설주관 모임·숙박·식사 금지 성주는 100인 이상 집회금지의 행정명령을 발령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로 사적모임과 접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예방접종의 적극적 참여, 마스크 쓰기 등 기본방역 수칙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철저한 이행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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